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냥룬의 악기정보 - [이슈] 1/12(목) 미리보는 악기 정보 패치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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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월 11일 오후 11시 1분 조회: 3041 룬 블레이더Lv.65 냥룬

냥룬의 악기정보 - [이슈] 1/12(목) 미리보는 악기 정보 패치노트



   

이번 악기들은 전부 생소할 수 있는 악기들이에요.


그래서 준비하였습니다.


궁금하실 악기에 대한 정보를 알아왔어요.




1. 아리안 클래식 오보에



더블 리드(double reed)의 목관악기. 대개 목제이며, 이론적인 관의 길이는 약 70cm 정도.

취구(吹口)로부터 점점 커진 원추형으로서, 세 부분으로 나뉘어지는데,

플루트처럼 관의 길이를 조절하지 않기 때문에, 둘 또는 하나로 되어 있는 것도 있다.

더블 리드는 그대로 취구에 끼우며, 그 가감만으로 조절하기 때문에, 목관 중에서는 가장 음률이 변화하지 않는 악기이다

(합주때는 그 밖의 악기를 오보에에 맞춘다). 

리드로 연주하기 때문에, 플루트처럼 취구와 입술의 가감으로 배음 조절은 할 수 없다.

제2배음렬에서 미리 배음용 건을 사용하거나, 고음역이 플루트보다 좁은 것은 그 때문이다.

최고, 최저의 몇 음에 강약의 뉘앙스가 얻어지는 것은 플루트와 같지만, 배음렬의 경계에서 음색이 바뀌지는 않는다.

호흡은 적게 필요하므로, 긴 프레이즈의 연주에 알맞다. 스타카토는 매우 예리하여, 특수한 효과를 낸다.

더블 텅킹이나 트리플 텅킹은, 가장 발음하기 쉬운 중음역에서만 허용되고 있는데,

특수한 주법이기 때문에 그 사용에는 충분한 주의가 필요하다. 

오보에의 음색은 플루트처럼 경쾌하지는 않아도, 약간 콧소리같은 울림은 독특한 정서를 조성하며,

무엇보다도 칸타빌레 선율에 적합하다. 포르테는 아주 예리하고,

소박한 애조는 촌스런 맛을 주면서도 섬세하고 우아함을 잃지 않는다.


분류 : 목관악기


즉! 플루트와 비슷하나 경쾌한 소리가 아니며, 콧소리같이 들리는 느낌이라고 합니다.

 

출처 : http://blog.naver.com/consul910/220908773625




[오보에 연주 감상]


https://youtu.be/OPXw5J4HOh8








2. 아리안 클래식 피치카토


 

통상 pizz로 약기(略記)하며 활로 현을 켜는 주법으로 되돌아갈 때는 arco(활)라고 적는다.

피치카토는 보통 오른손으로 연주하나 왼손으로 연주해야 할 때는 음표에 +표를 적어 지시한다.

현대음악에 사용되는 특수한 피치카토의 한 예에 버르토크가 즐겨 썼던,

현이 지판(指板)에 수직으로 강하게 부딪치는 듯한 주법이 있는데 이 때는 ○표로 지시한다.


즉! 바이올린이나 비올라 ·첼로 등의 찰현악기에서 활을 사용하지 않고 현을 손가락으로 퉁겨 연주하는 주법.


출처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1160144&cid=40942&categoryId=33004


 


[피치카토 연주 감상]


 https://youtu.be/8yf31HO8PnI






3. 아리안 클래식 하프시코드





14세기경 이탈리아 또는 플랑드르 지역에서 고안된

건반악기인 하프시코드(Harpsichord)는 현을 뜯어서 소리를 내는 악기로,

피아노가 상용화되기 이전 르네상스와 바로크 시대의 대표적인 독주 및 합주 악기였다.

하프시코드의 일종으로 직육면체 소형 하프시코드인

버지널(Virginal), 다각형 소형 하프시코드인 스피넷(Spinet),

업라이트형 하프시코드인 클라비시테리움(Clavicytherium) 등이 있다.


분류 : 건반악기, 발현악기


14세기에 고안된 하프시코드(Harpsichord)는 피아노 이전의 대표적인 건반악기이자

건반부터 연결된 액션 장치로 현을 튕겨 소리를 내는 발현악기이다.

하프시코드에는 1단이나 2단의 건반이 장착되어 있고,

건반을 바꾸거나 스톱 장치들을 사용하여 음색과 음량을 변화시킬 수 있다.

음량은 피아노에 비해서 전반적으로 작으며, 현을 튕길 때 나는 찰랑거리는 음색이 특징적이다.


출처 : http://terms.naver.com/entry.nhn?docId=3338982&cid=58160&categoryId=58160


 

즉! 피아노의 조상이 되며, 바로크 시대의 건반 악기이고, 피아노보다 소리가 작다.


[하프시코드 연주 감상하기]


https://youtu.be/PosJaKCswCA




 

 

 

 

 



1월 12일 목요일에 업데이트 되는 신악기 구입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린리뷰 캠페인|저는 건강한 리뷰문화를 만들기 위한 그린리뷰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출처] 메이플스토리2 - [이슈] 1/12(목) 미리보는 악기 정보 패치노트|[작성자] 스누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