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마지막 가이드 퀘스트에요!
이곳은 퀸즈홀! 전에 퀸즈홀 대기실에서 봤던 NPC들이 모여 있었어요! (http://www.inven.co.kr/board/powerbbs.php?come_idx=4009&l=628976)
그런데 이 녀석들, 이제 무대에 서는 진짜배기 뮤지션이 됐다고 스페이스바 눌러도 말 한 마디 안 하는 거 있죠?
이 정 없는 녀석들!
슈테판 센세는 연주회에서 피아노를 연주하기로 했던 사람이 안 온다면서, 내게 피아노 연주를 맡아달라고 했어요!
플레이어는 재능충인가봐요! 부럽다...!
또각또각
고개 숙이며 인사!
뒤에 있는 NPC들은 여전히 고개를 빳빳이 들고 인사 한 번을 안하네요! 어휴!
둥기당 두구당당
연주 끝! 마지막 가이드 퀘스트는 제가 할 일이 하나도 없었어요! 혹시 합주하기를 눌러보세요 따위가 뜨나 했는데,
그런 것도 없더라고요!
이렇게 모두 끝나고, 이젠 가이드 맵에 갈 수 없다고 생각하니 조금 아쉬웠어요!
달빛 연주회 준비에 큰 도움을 주셨던 정신적 지주, 더-키 센세에게 절도 올리고~!
함께 지내며 사랑이 싹튼 슈테판 선생님과 트라이아에서 결혼하기로 약속하며 가이드 퀘스트 모두 끝!
[출처] 퀸즈홀에서 합주를 했어요!|[작성자] 긍정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