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을읽기전에 지식채널 노하우부분에 '[테스트 서버] 테스트 서버 30~40레벨 리뷰 (3)'을 먼저 읽어주시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그렇게 어둠의 회랑편을 간단하게 리뷰하고 다시 스토리로 진행해봅시다.
그 독 두꺼비 사촌? 일퀘때 자주 본적있지...
그 녀..ㄴ...아니 그 녀석잡으러 가자!!!
ㅇㅅㅇ...? (숨죽...)
허허... 이 놈 크게될 인물일세 ㅋㅋㅋ
언능 들어가 줍시다.
저런... 스토리가 너무 뻔해... 함정이라니...
몬스터들을 처리해 줍시다.
전에도 말했지만 파티로하면 아주 스므스하게 클리어 가능!
주거라~~~
그렇게 신나게 사냥을 하신후 퀘스트를 완료해주면
녹색 보석과 함께 왕실문양이 있는 마차도 알려줍시다. (파티원이 레벨업을 하셔서 제가 렙업한줄 알았네요 ㅋㅋ)
지원이 더 필요할만큼 상황이 매우 않좋습니다.
증거물과 함께 트라이아로 돌아가 줍시다.
여기 증거물
이게뭔데...?
궁금하면 레벨업! 33레벨 달성!
그렇게 혼자 떠나는 던전
그렇게 1인던전 최후의 바야르가 시작됩니다.
부두술사들이 바야르를 깨울려 하는거 같네요
어...? 벌써 보스전인가...?
라고 했는데 아군형태인 몬스터였네요
놀람을 뒤로 하고 같이 진행합시다.
엌ㅋㅋㅋㅋ 매달리기로 다음 스태이지로 넘어가 주네요 ㅋㅋㅋㅋ
어... 늦음...
으어어... 바야르는 왜이렇게 뛰어다니는걸 좋아한는거야!!!
자연으로 돌아가라!!!
그렇게 간단하게(?) 클리어
간단하게 쓰려트렸지!
그렇게 프레이의 퀘스트를 완료하면 쉬어가는 퀘스트가 진행됩니다.
갑자기 준 여유에 당황스럽네요... 내가아는 에픽퀘스트는 쏘고, 찌르고, 줍고, 가고, 말걸고, 구하고 ,죽고(?) 하는 퀘스트였는데...
그렇게 우리는 주어진 여유를 즐기면서 진행하면 됩니다.
심심할때 사용할려던 색소폰과 마비노기 브금이 여기서 유용하게 쓰일줄이야...
크으... 메럿아이템 취한다...
그렇게 우리는 연주에 취하면서 퀘스트를 완료하면 됩니다.
연주하는 사람을보면 진짜 연습 많이 하더라구요... 기타하는 친구가 있는데 손가락이 엄청 딱딱해진게 생각나네요
메럿아이템이라 더 어색하기도 하구...
네, 어떻게든 연주시킬려고 하는구나...!
요즘도 에반스빌 사람 많이 있나요?
많이 없는걸로 알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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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