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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서버] 테스트 서버 30~40레벨 리뷰 (3.5)'어둠의 회랑'

2016년 12월 3일 오후 6시 49분 조회: 964 헤비거너Lv.58 박하맛

(※이번 포스팅은 어둠의 회랑편으로 [테스트 서버] 테스트 서버 30~40레벨 리뷰 (3)을 안 보고오셔도 상관 없습니다!)


(이번 테스트 서버에서는 어둠의 회랑에서 악의 존재들끼리 이야기하는 스토리가 나오는데, 앞으로의 악의 존재들의 계획을 알려주는 스토리형식 입니다.)


(재미로 보시면 될거 같아요)









투르카라는 인물이 처음으로 나오네요







음... 다크로드...? 어디서 들어본 이름인거 같습니다.


어째됐든 다크로드라는 인물도 새로 나오네요





칠신장이면, 7명을말하는건가...? (농담 아니고 진짜 몰라서 그렇습니다...)





서로서로 싸울려고 난리 났네요 (예~ 해피엔딩~)





ㅇㅅㅇ... 경...거.. 뭐... 뭐라고요...?


내가아는 검은마법사는 쫌더 단순할줄알았는데... 의오로 옷이세련되어 있네요...!





뭔가 중요한 일이 있는거 같습니다.






녀석이라면 더 중요한 존제가 있을거 같습니다.





...? 나...? 나 말하는 거였어...?





아니 장비한번 잘못 만진건데 너무들하네!!!





그래 쫌 없애주지 그랬어!!!(?)





커닝시티에 있었던 사태의 원인이 밝혀집니다.





그때는 나도 운전이 미숙했지...





머어어어어어어어어어엇진 군대를 준다내요


앞으로 테섭에 새로운 던전이 입성한다는 떡밥같아요~~~








그러게 누가 할까?





허허... 이 X보소...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상황을 어지럽게 할려고 하네요...






어쩌다가 이리된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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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Be Conti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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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어둠의 회랑편은 끝나게 됩니다.


나름 그림자 군단쪽의 이야기도 들어있으니 더 흥미진지하네요


개인적으로 스토리는 더욱 좋아진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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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포스팅은 테스트 서버리뷰 포스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