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테스트 서버] 테스트 서버 30~40레벨 리뷰 (3)

2016년 12월 3일 오후 6시 24분 조회: 985 헤비거너Lv.58 박하맛

(※이 포스팅을읽기전에 지식채널 노하우부분에 '[테스트 서버] 테스트 서버 30~40레벨 리뷰 (2)'을 먼저 읽어주시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그렇게 벨라는 레논과 다시 사라지고 데보라크 처리는 계속 진행됩니다.





독 두꺼비가 물쪽에 있네요... 물위에서 있으면 디버프때문에 주는 데미지가 감소되요


그래서 우리는 석궁을 이용해줍시다.





근데 딜이 약해 ㅠㅠㅠㅠ





으아... 이젠 힐쫄이 나오네요...






허허허... 징그러운것들...





이젠 마무리다!!!


그렇게 고난과 역경을 다 받고, 던전을 클리어 해줍시다,


(1인던전중 시간이 쫌 걸린 던전이였네요...)





그러게 방관하고있었는데, 나아아아쁜 레논






나의 레벨업을 위해서!!!






고맙네요, 의외로 알아주는면도 있으시네





(으쓱!)





오! 오! 오! 오! 오! 드디어 여제님을 만날기회가 생겼습니다.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헿헤헤헤헤헤헤헿헤헤헤헤헤헤헤





우헤헤헤헤헿헤헤헿헤헤헤헤헤헿헤헤ㅔ헤헤헤헤헤헿ㅎ헤헤헤헤헿ㅎ헤헤헤헤헿





한근...! 두근....! 세근...! 입장!


여... 여제님...!

.

.

.

.

.

.

.

.

.

.

.



ㅇㅅㅇ...

.

.

.

.

.

.

.

.

.




.

.

.

.

.

.

그렇게 여제님은 더이상 궁금해지지 않았습니다...





슬며시... 여제한테 다가가 줍시다... (ㅂㄷㅂㄷ...)





별말씀을! (으쓱!)





ㅇㅅㅇ...? 뭐... 뭔가 아래꼬리같은 스토리가 나올거 같은데...?






Aㅏ... 아니군요... 저의 착각이였습니다. ㅎㅎ...





뭔가 마지막에 등장한 인물 이름은 신경쓰인단 말이죠...






ㅇㅅㅇ? 나 아는거 1도 없는데...?





어유... 뭘이런걸다... (씨익...)





노오오오력 해볼께요!





루아나가 다시한번 파펜타의 의미를 알려주네요. (사실 지금도 잘 모름...)





500개...





500개 모으면 끝나는건가요...?


이렇게 여제와 만나후 퀘스트를 완료해 줍시다.

.

.

.

.

.

(다음 포스팅은 '어둠의 회랑'으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