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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트 서버] 테스트 서버 30~40레벨 리뷰 (2)

2016년 12월 3일 오후 5시 55분 조회: 876 헤비거너Lv.58 박하맛

(※이 포스팅을읽기전에 지식채널 노하우부분에 '[테스트 서버] 테스트 서버 30~40레벨 리뷰 (1)'을 먼저 읽어주시면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네... 다른것도 그냥다 소탕하세요...


그렇게 눈뜬 장님을 뒤로 하고 알론을 찾아가 줍시다.





리암이 장님이야...





오호, 여제님도 후미나 해방군을 밀어주시네요 (77ㅑ~ 역시 여제님!!!)





아니... 난 널믿고 보고 안한건데... 이렇게 통수를 치다니...


그렇게 알론의 어머니같은 통수 스매싱을 쉬원하게 맞은후 1인던전이 시작됩니다.





꽃비 숲길던전이네요, (개인적으로 이거 스토리 맘에들어요 ㅎㅎ)


던전내용은 아이들이 이름몰르 숲에 들어가서 숨밖꼽질하다 하나하나 사라지고 아이들을 찾아내는 스토리 입니다!





숨어있던 지렁이들을 잡아주고


하나하나 안내의 지시대로 나아가 줍시다.


그렇게 여차여차 해서 아이들을 다 찾았나 싶더니...





아이 하나가 없는거 같은데...?





심지어 다리도 사라지면서 나갈 출구가 없어지는가 싶더니





역시 위기 탈출 레버원! 위험한 곤란한 상황이면 레버가 등장합니다.


레버를 작동시키면 다리가 나옵니다.


다리를 따라가주면





여자같이 생긴 몬스터 같지만 사실은 남자여서 남자목소리를 냄니다. (당황...)






??? : ANG???


나... 난 여기서 빠져 나가야겠어...!






으아아!!! 가까이 오지마!!!





그렇게 순결을 지켜내고(?) 철장에 같혀있는 아이를 구출해 줍시다.





그렇게 갇힌 아이를 구출하면





퀘스트 클리어!


그런다음 알론을 찾아가서 그림자 군단이야기를 이어가 줍시다.





데블린 보다 강력 크리한 몬스터가 있었네요





아, 그 보라뚱이? 그 던전 망하지 않았나???





그거곳 뻔하디 뻔한곳에 있던데...







역시, 뻔하디 뻔하다니깐






그렇게 뻔뻔한 알론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31레벨 달성!





으... 그 망한던전 가기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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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의사 따윈 개나 줘버린 에픽퀘스트... 그렇게 그림자 군단의 제단 1인던전이 시작됩니다.


들어가면 3개의 재단하고 몬스터들이 재단 주변에 있습니다.





몬스터들을 처리하고 첫번째 제단을 재우고





라이딩도 사용가능하니 수월하게 진행하세요, 두번째 재단도 재우고





세번째 재단을 재우시면





우리들의 개복치, 독두꺼비가 등장합니다.(?)





그렇게 두꺼비와 싸우다 보면, 두꺼비가 많이 피로해지면서 스토리가 등장합니다.





갑톡튀 레논





그리고 레논 괴롭히기 좋아하는(?) 벨라 등장





알론까지 등장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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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