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자번에 지식채널 - 노하우에 글을쓰게 되네요 ㅎㅎ
처음오신분들은 '게시판 > 자유게시판 > 작성자에 박하맛' 을 검색하면 제가 1~30레벨까지
테스트 서버 리뷰한게 있어요, 그 포스팅을 읽으시면 이번 이야기를 이해하시기 쉬우실 겁니다.
확실히 자유게시판은 누구나 이용하는 목적으로 여러가지 게시판을 읽어야하는 부분으로써 자유게시판에 글을 작성하는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이제까지 자유게시판을 저혼자만 사용한점에 다시한번 미안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 _ -) (_ _ _)(꾸벅)
그래서 지식채널 - 노하우 부분은 저만의 이미지와 포스팅을 자유게시판 보다 원할하게 작성할수 있다는 점에서 지식채널에서 포스팅을 시작하겠습니다!!!
그럼 재미없는 이야기는 집어 치우고 테스트 서버 리뷰를 시작하겠습니다!!!
그렇게 전에 알론에픽퀘스트를 수행하시면 다시 루미나 해방군 루이를 찾아가 줍시다.
오! 다행이야 ㅠㅠ
누군가의 가족을 위해서 같이 하겠어...!
드디어 동생을 만날수 있어!
그렇게 마르에게 작전명령을 전하고 루미나 해방군 마룬을 찾아가 줍시다.
작전 시작이올시다!
은근슬쩍 자기 할일을 제게 주네요... (시무룩...)
... 알겠어요... 나중일을 위해서라도 해야죠...
진입 차단 표지판은 몬스터, 부아탄 오일은 오일통 같이 생기신걸 조사하면 얻으실수 있습니다.
ㅇㅅㅇ... 그렇게 간단한거면 니가하지그랬어요...
그렇게 우리는 표지판을 설치하러 다녀옵시다...
너의 표지판은 너무 형편 없어서 지나가는 아이가 막대기로 만든건줄 알겠다.
그렇게 마룬에게 마음에 상처를 준 후(?) 루이를 다시 찾아가 줍시다.
네... 그는 그냥 지켜보고 있더라구요... (일 쉽게하네...)
끄덕! 누군가의 가족을 위해서라면 이 한몸 바칠준비 돼있습니다!!!
출동이다!!!
하지만 그전에 마르의 고민을 들어줍시다... (의욕상실...)
비아타의 안부를 묻는 퀘스트네요
나를 보고 싶다면야, 내 그리로 가지!
그렇게 비아타를 만나줍시다.
(쑥스....)
에구... 고생많았네...
보는 앞에서 뭘했길래...!
으아.... 고통을 주는거였네요... 상상만해도 몸이 아프네요...
인상착의를보니 레논인거 같아요
그 후 레논의 흔적은 사라집니다.
그렇게 루미나 해방군의 중요성을 다시한번 깨달음을 줬던 비아타의 말이였습니다.
네, 이제 더 안정해지면 돌려보내야죠
(끄덕...)
루이의 뒷북을 다시한번 들어줍니다.
오홍, 뜻밖에 인맥을 얻었네요, 곧 다시볼수 있는 기회가 올거 같습니다.
후훗... 이젠 너의 지시는 필요 없다... 내겐 알론이 있으니깐!
넹... (시무룩...)
거하게 혼났네요...
그렇게 리암에게 '나는 선생이고, 너는 학생이야!'(ㅇㅅㅇ?!?) 라는 신분을 각인당해 줍시다.
저기 뒤에 쉐도우 게이트있는데 그걸로 어찌안될려나...?
바로 뒤에 게이트 있다고...? (뒤가 어딘지 모르는건가...?)
아니 저기 뒤에 게이트 있다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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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포스팅에서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