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벨 55도 찍었겠다! 카오스 파풀라투스를 잡으러 가야하지 않겠어요?
하지만 헤딩팟은 안보이고, 간혹 보이는 헤딩팟에 가도 사람들이 무섭고...
파티장이면 욕을 안먹을거라는 생각에 쌩헤딩팟을 만들었어요!
그리고...!
어제와는 달리 한시간도 안돼서 사람들이 다 모였어요~!
뽑고 보니까 힐러가 없었지만, 별 생각 없이 출발했어요!
첫트!
뭐가 뭔지 몰라서 정말 많이 죽고, 살아나도 또 죽고! 뭘 잘못했는지 시간은 자꾸 줄어들고!
한 8분정도 남았을 때 체력을 4분의 1밖에 깎지 못하고 있었
는데 깼어요! 호옹이;
생에 첫 레전더리...
헤딩팟이었는데...
버스탔어요!
다음 번에는 열심히 연습해서 주절주절 떠들며 자랑할 수 있도록 할게요!
부끄러워서 더 길게 말 안해요 후닥
[출처] 처음으로 카오스 파풀라투스를 잡으러 갔어요!|[작성자] 긍정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