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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룩덕 가이드] #6_꽃보다 트윈룩

2016년 1월 29일 오후 3시 25분 조회: 3429 리포터 프리스트Lv.50 윤고딕

※ 메이플2 코디 추천
 


 안녕하세요 메이플2 기자단 윤고딕입니다 *p*/ 



초보 룩덕을 위한 지침서 룩덕가이드 여섯 번째는 바로!

둘이라서 더욱 빛나는 코디 '트윈룩'입니다~ 


개성을 뽐내는 코디도 멋지지만, 함께 메투를 즐기고 있는 친구, 연인 등과

함께 하는 [트윈룩 코디]도 있다는 사실!!


트윈룩으로 무장한 유저 네 분을 인터뷰한 기사를 감상하고

어떻게 하면 더욱 멋진 코디를 할 수 있을지 알아보자구요~♥





 

 


먼저 코롱★온연 코년라인의 트윈룩을 감상해볼까요

인터뷰를 하기 위해 온연님의 하우스에 갔습니다

근데 이게 웬걸..?! *ㅅ* 


코년라인 트윈룩을 본격 취재하기 전부터

풍겨오는 트윈룩의 향기~~~





 

★ '절친'이자 '소울메이트' 코년 라인'



A. 코롱 & 온연

메이플스토리2 오픈 전부터 알게 되어 오픈 후에도 잠시 접었을 때도 꾸준히~ 연락하고 지냈고

성격이랑 취미가 잘 맞아요! '취향, 성격, 취미'가 비슷해서 5개월 동안 싸운 적이 한 번도 없어요


처음엔 몰랐는데 마이너한 취향도 취미도 좋아하는 노래도 완전 닮았어서 당황했을 정도 /ㅅ/...

남자였으면 반했지두...(와락♥) 






★ 단짝에서 트윈룩까지 자연스럽게~



A. 온연

원래는 본인이 원하는 색상에 맞게 캐릭터를 꾸몄었는데 둘이 메태기때 겉돌았던 적이 있어요.

메이플스토리를 하면서 그때부터 둘이 더 붙어 다니고 그러다 보니 스샷 찍는 게 일상이 되었고

"우리 한번 트윈룩으로 맞춰 입어보자!"라는 말이 나오게 되어서 어차피 단짝처럼 매일 붙어 다니는 거

비슷하게 맞춰 입으면 너무 귀여울 것 같다는 생각에 서로 어울리는 색을 골라가며 트윈룩을 직접 만들었어요! 

 


특히! 서로 원하는 색상의 캐미가 좋았어요

원래 코롱 언니는 초록색 계열로 꾸몄고 저는 파란 계열로 꾸몄었는데 

붙여놓으니 산뜻하니 좋았어요! 카톡으로 실시간으로 컬러 맞춰가면서 후후 =__=*

 






 직접 만든 UGC 의상 

- 토끼와 고양이가 그려진 귀여운 트윈 후드!

- 영롱한 우주 트윈 세라복!





A. 온연

선택한 이유로는 일단 동물 머리띠가 토끼와 고양이를 구입하기 쉬웠고

조금 트윈룩을 짜기에 접근성이 좋았어요~ :)


A. 코롱

그리고 온연이가 토끼처럼 통통 튀는 발랄한 성격이라서 컨셉 잡기도 쉬웠어요 ㅎㅎ

 







★ 직접만든 의상 속 디테일

- 소중한 의미가 있는 트윈룩



A. 온연

직접 만든 의상이라서 소중하기도 하고 의미가 있고 둘이서만 입을 수 있다는 게 좋은 것 같아요~


A. 코롱




그리고 눈치채셨을지 모르겠지만... 소소한 디테일이 숨겨져 있어요

서로의 후드에 그려진 토끼와 고양이 눈이 서로를 마주 보고 있답니다





또 세라복의 경우에는 팔에 서로의 지향색으로 하트를 새겼어요







'

★ 서로간의 의견조율이 중요 

- 양보와 충분한 상의를 통한 코디

- 각자의 특징을 살린 코디





A. 온연

우선 취향이 비슷해서 서로 마음에 드는 옷이 나오니 충분한 상의 끝에 고르는 게 좋겠지요~


깔 맞춤을 베이스로 가면과 염색한 소품 등을 이용해도 더욱 예쁜 트윈룩이 가능하니까

가면이나 소품까지 맞춰주면 몇 배로 귀여울 것 같아요 U U*


A. 코롱

서로 양보하면서 하나하나 고르면 좋은 코디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각자 지향색을 베이스로 저희(코년라인)처럼 꾸민다면

각자의 특징을 살린 좋은 코디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해요








 



다음 인터뷰를 위해 찾아온 룬콩쓰님의 무지갯빛 하우스!

직접 깔아주신 방석에 앉아서 차분한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




 

 



★ '그림'을 통한 인연


A. 룬콩쓰 & 마르엘라

커뮤니티 상에서 서로의 지인이 그려준 그림을 통해

인연이 되어 자연스럽게 인 게임 친구가 되었어요~








★ 처음은 유도였지만 끝은 트윈룩!


A. 마르엘라

처음에 제가 다른 지인분들이 맞춰가시는 룩을 보고 먼저 코디를 했고

룬콩님이 그 룩을 사시도록 유도해서 신발, 머리띠, 헤어가 같게 되었어요

그 후부터는 자연스럽게 가면까지 맞추면서 트윈룩이 완성되었습니다





★ 언밸런스 트윈룩!





A. 룬콩쓰 

가면이랑 신발이 보시면 언밸런스예요~~

서로의 머리색에 맞춰서 고양이 귀도 다른 색상으로 구입했습니다ㅎㅎ







 

★ 친 근 감!


A. 마르엘라

친근감!


A. 룬콩쓰 

친근감 맞네요!

이렇게 트윈룩 하고 나서부터 마르님이랑 부쩍 친해졌어요


A. 마르엘라 & 룬콩쓰 

같이 파티도 같이 다니고 납치도 되고 ㅋㅋㅋㅋㅋㅋ






 

★ 서로간의 컨셉이 조율된 코디!





A. 룬콩쓰 

일단 트윈룩은 자연스럽게 맞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예를 들어서 너무 반대되는 컨셉인데 트윈룩을 하면 아무래도 트윈룩이라는 의미가 조금 퇴색될 것 같아요

어느 정도는 서로 간의 컨셉이 조율된 코디를 하는 것이 더욱 의미 있는 트윈룩이 될 것 같습니다

 










 






 

[출처] [메이플스토리2] 기자단 :: 룩덕 가이드 #6_꽃보다 트윈룩|[작성자] 느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