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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난주의 기자생활 - 불멸의 레전더리, 발록템

대표태그 #레전더리

일반태그 #발록 #장비 #기자단

2016년 1월 22일 오후 9시 30분 조회: 6305 리포터 버서커Lv.50 시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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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4일 패치로 드디어 레전더리 장비인 발록템을 최종적으로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엑설런트의 상위 등급인 레전더리 등급답게, 높은 무기 공격력 수치와 독특한 효과가 부여되어 있지만



세간의 인식은 9강 발록템 <= 11강 난폭 풀셋으로 인식이 굳어져있는 상태입니다.



인벤 등 여러 커뮤니티에서 볼 수 있는 실험글이 거짓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해주기도 하죠.



물론 발록템은 난폭과 다르게 방어구까지 풀셋을 맞출 필요 없이,


신규 방어구인 루미 드 세트를 포함한 다양한 방어구를 장비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인데요.


이는 스탯과 같은 공격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옵션으로도 무장할 수 있다는 뜻이기 때문에


발록템이 난폭템보다 더 강한 장비라는 것은 틀린 말은 아닙니다.



어떻게 보면, 난폭 11강 이상을 해낼 수 있는 운이 없다면 노력을 통해 발록템을 마련함으로써 이를 메꿀 수 있다는 것인데요.


이는 역으로 노력을 통해 발록템을 맞췄음에도 불구, 난폭 11강 이상 유저와 그렇게 큰 차이를 느낄 수 없다는 점이 아쉽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최소 7주라는 긴 시간동안 노력했음에도 불구하고 운을 통한 인챈트 성공을 해낸 유저와 차이가 없기에 상대적 박탈감이 느껴지는 것이죠.



물론 이러한 것이 난폭 11강 이상을 해냈다는 유저의 잘못은 아닙니다.


고강 유저 또한 고강화를 위해 오닉스, 카오닉스를 모으며 힘을 썼고, 성공한 것은 운이 좋았던 것 뿐이니까요.


인챈트 시스템의 문제와 강화를 통한 유저의 격차 문제는 이전에 한번 다룬 적이 있으므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의 패치와, 지난번 난폭 기사에서도 말했듯이 유저의 인식 변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이미지 업로드 문제때문에 자꾸 삭제했다 올렸다 했네요 죄송합니다 ㅠㅠ


[수정]


다크스트림 보상인 벨트 시리즈를 깜빡하고 최초의 레전더리 장비라고 적었네요 ㅠㅠ 혼란을 막기 위해 레전더리 '무기'로 수정했습니다.



만화 내용에 파멸의 그림자 기운이 최소 33일이라고 표기되어있는데 오타입니다 ㅠㅠ 최소 34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