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직업순위] 10월 5주차, 변화에 적응 못한 버서커

2015년 10월 30일 오후 8시 12분 조회: 1378 초보자Lv.3 붐붐파우파우

▲ 스킬 이펙트가 화려한 버서커


버서커 하락세의 연관성은 파티 플레이에서 찾을 수 있다. 특히 무작위 파티는 서로 합을 맞출 시간이 부족한 만큼 작은 변수가 크게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이때 SP 대신 HP를 소모하는 '피의 제물' 스킬은 보스의 높은 대미지와 맞물려 위험성이 상승하고, 이를 프리스트의 힐 등으로 메꿔야 하기 때문에 대미지 손실로 이어진다는 평이다.

같은 근접 직업군인 나이트와 시프에 비해 부족한 생존기도 버서커의 단점으로 지목된다. 보스가 주변을 휩쓰는 패턴을 많이 갖출수록 근접 직업군은 원거리보다 공격에 쉽게 노출된다. 나이트와 시프는 높은 방어력과 기동력으로 대처할 수 있지만, 버서커는 딜레이가 긴 '그라운드 크래쉬'만으로 피하기가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