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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브하우스] 메이플 월드의 치안은 우리가 지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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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0월 24일 오전 10시 45분 조회: 886 초보자Lv.3 붐붐파우파우


지난 10월 21일은 경찰의 날이었습니다. 각지에서 고생하는 경찰들을 한 번쯤 생각하는 날이지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일날 경찰관 1명이 순직하는 등, 경찰의 길은 비단 하루만이 아니라 365일 내내 고됩니다.

치안을 지키는 경찰의 일은 오래 전부터 우리 삶과 밀접했습니다. '세상이 평화로워 포졸들이 할 일이 없었다'라는 구절처럼 국가의 구성에 꼭 필요할 뿐만 아니라, 만인을 불의의 사고에서 지켜주는 중요한 역할을 도맡아 왔습니다.

만약에 경찰이 없다면 얼마나 어지러울까요? 다스리는 사람이 있어도 지키는 사람이 없고, 지켜볼 사람은 있어도 나설 사람은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렇기 때문에 메이플 월드에서조차 경찰은 필요합니다. 트라이아 근위대가 못하는 일도 처리하는 '퀸즈 타운 경찰서'처럼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