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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순위] 10월 3주차, 계륵에서 중심이 된 '시프'

2015년 10월 15일 오후 10시 24분 조회: 1374 초보자Lv.3 붐붐파우파우

▲ 우직한 성격마냥 조금씩 성장해온 나이트

나이트는 최근 공수 양면에서 입지가 커졌다. 그 예로 카오스 난이도 던전에서 다른 공격형 직업들을 모두 제치고 대미지 순위 1등을 기록하는 일이 간혹 발견되고 있다. 시즌3 당시 높은 대미지로 유명했던 프리스트처럼 보조형 직업이 공격력까지 갖춘 셈이다.

이전까지 나이트는 '아군은 못 지키고, 공격은 불편한 직업'으로 각인되어 있었다. '토네이도 슬래쉬'와 '홀리 스트라이크' 스킬의 대미지는 강했지만 SP 소모량이 상당했고, SP 수급 스킬인 '크로스 스윙'은 낮은 공격력과 긴 지연 시간으로 일반 공격이 더 강하다는 인상을 유저들에게 심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