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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펜샤드, 쌍수 그리고 컨텐츠 문제

2020년 1월 20일 오후 3시 36분 조회: 223 http://s.nx.com/S2/Game/maplestory2/MAVIEW/ranking/ico_assassin.pngLv.86 청년
1. 라펜샤드 밸런스


대표적으로 "기간티카 라펜샤드" 로 인해 대미지를 증가 시킬수 있는 자버프를 가진 직업과 가지고 있지 않은 직업간의 차이가 뚜렷해졌습니다.


또 70라펜샤드의 효율도 직업마다 그 낙차가 크다 생각합니다.

업데이트에 따라 70레벨의 라펜샤드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고

더좋은 효과의 60레벨의 라펜샤드를 사용하고싶어도 라펜샤드의 레벨이 떨어지기때문에 피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새로운 라펜샤드를 사용시키려는 개발진들의 마음을 알겠습니다만 그게 강제가 되버리니 게임의 폭이 좁게 느껴졌습니다.


차라리 60라펜샤드를 사용해도 그 라펜샤드의 레벨이 떨어지지 않게 하고 플레이어가 상황에 맞게 라펜샤드를 좀 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그에 따른 획득처 또한 이번에 라펜샤드 선택 상자처럼 해결해주셔야겠지만요.


2. 강화 문제와 무기의 비중


현재 쌍수 직업문제로 많은 말들이 나오고있습니다.


빠른 강화속도와 템점수의 성장, 그로 인한 누구보다 빠르게 입장하는 상위던전 등

애초에 이런 문제를 막기 위해서라면 쌍수를 양손으로 통합시키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그게 될까요?


결국엔

쌍수의 양쪽 강화에 따른 공격점수 상승을 양손무기들과 똑같게 해야하고

쌍수의 스킬샷의 따른 데미지 값 보정등을 통해 한쪽만 올리지 않고 다른 한쪽도 강제로 올릴수밖에 없게 만드는게 지금 상황에선 최선같습니다.



3. 버려지는 컨텐츠



3-1) 하우징 컨텐츠


심심해서 각 맵을 돌아다니다보면 트라이아, 퀸즈타운을 제외하고는 대부분의 마을, 맵의 대지형부지들이 비어있었습니다.

대지형부지도 어떻게 보면 컨텐츠 중 하나일텐데 너무나도 많이 버려진 부지들을 보면 컨텐츠를 아직도 방치하고 있구나 생각됩니다.


가끔씩 대지형부지 할인을 통해 많은 분들이 그 기간만큼은 대지형을 사는것을 볼 수 있었지만

기간이 지나고 난 뒤에는 대지형 부지의 계약을 연장하는 분들은 없었습니다.


메소를 주고 대지형 부지를 본인 만족과 홍보용으로 사는것은 맞지만,  

대지형 부지를 구매하면 혜택을 주셨으면 합니다.

물론 데미지 증가와 같은 밸런스 파괴 요소 말고 생활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혜택이요.


예전에는 의사와 창고가 가까운 부지를 사면 그만큼 혜택을 누린다고 느낄수 있었지만 이제는 편의성으로 인해 집에서 의사, 창고, 포탈을 이용할 수 있기때문에

무의미해져버렸고

더이상 대지형부지가 갖는 혜택이나 이득은 없는것같습니다.

이런 문제를 고민하여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3-2) 길드 컨텐츠



인원이 그리 많지 않은 길드들은 길드원간의 접속시간대를 맞추기가 어렵고 그에따른 길드 일일퀘스트, 주간퀘스트의 진행이 어렵습니다.

세력퀘스트처럼 차라리 길드원 혼자서 길드퀘스트를 진행할수있게 수정해주셨으면 합니다.


또한 길드레이드도 단계가 멈춰있고 같이 할수있는 길드컨텐츠가 추가되고있지않습니다.

길드관련 컨텐츠의 개편과 추가가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3-3) PVP 컨텐츠


저는 잘 하진 않지만 PVP를 즐겨하는 유저분들이 있습니다.

PVP의 밸런스 조정을 통해 PVP컨텐츠의 활성화를 시켜주셨으면 합니다.

지금은 마스터 스킬과 새로운 무기들로 인해 밸런스가 엉망이라 들었는데 잘 해결해주실거라 믿습니다.



4. 샤인스타 재판매


아직까지도 미스테리한 부분입니다.


지급과 판매가 무슨 상관이길래 판매중단을 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선택적으로 영구템을 구매할순 있게해주셔야하는데 그 조차 막아버리시니..


옵션이 달린 스킨템들을 매달 지급해주시는건 알지만

계정당 1회지급이라 불편하기도 하고


부캐릭을 여러개 키우고싶어도 그런 부분에서 제약이 걸린다 생각됩니다.


매달 루미스톤 갈아끼우는것도 귀찮아하는 사람이 있다고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5. 이벤트의 활용의 아쉬움


이벤트들이 아쉽습니다.


출석체크 이런것도 좋긴하지만


숨바꼭질, 머쉬킹 등 지난 이벤트들도 충분히 퀄리티있고 수정하여 새로운 컨텐츠로 내놓아도 상관없다보는데 이벤트기간이 지나면 사라지니 아쉽습니다..


또 핫타임이벤트의 활용도

에네르코어 2배타임, 군단전 보상2배 타임 같은것들을 추가하여 기존컨텐츠들을 그 시간이내에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게 해야하는데

그런 부분이 없어서 좀 아쉬운것같습니다.


고려해주세요



6. 신규던전, 노골적인 던전보상추가권 구매 유도



한계돌파로 인해 기존보다 더 심화된 던추권 구매유도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유저간 스펙경쟁을 더욱 더 부추기셧고 최근에는 뭐 에픽자투등


어떻게서든 유저간의 경쟁을 만드시는것같더라구요.

칭찬입니다.


이번 신던도

블랙빈을 제외하고는 기존던전 재탕이였고 


보스의 피격데미지를 터무니없이 증가시키셔서

이번 블랙빈 어려움 던전도 패턴을 알기보다는 알아도 죽는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방어점수의 컷 또한 물론 중요하긴 하지만 던전 초입부터 그런 강제되는  느낌을 받은게 좀 아쉬웠던것같습니다.


무작정 보스가 아프면 난이도가 더 상승하는것은 맞으나 티마이온던전 업데이트부터 좀 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유저가 이런느낌을 받구나라고 알아만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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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의 소중한 의견

  • 서리에 버려지는 컨텐츠들 중 상당수는 (ex. 하우징) 개편이전부터 우려가 많았던 부분이여서 건게에 항의하고 반발했었는데 그대로 밀어붙이고 버려졌죠... 그런 개발진에 뭘 바라야 할까요? 2020.01.21 22:34
  • 마술피리 2차 스킬 트리도 1차와 같이 다양하게 선택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스킬트리를 강제적으로 나눠 놓으니 한쪽은 버려지는게 안타깝네여... 타이렌,안티크는 70엑셀장비처럼 셋효과를 달리하고 선행스킬 포인트 제한을 풀어서 1차처럼 다양하게 스킬 구성을 할수 있다면 좋을듯합니다. 2020.01.20 1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