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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2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

2017년 9월 2일 오후 7시 25분 조회: 107 http://s.nx.com/S2/Game/maplestory2/MAVIEW/ranking/ico_knight.pngLv.66 아즈토이즈나

  내용이 길기 때문에 제가 이 게임을 하게 된 계기를 비롯하여 내용을 축소하여 전달하겠습니다. 

건의사항이라고 보기에는 조금 다르게 단순한 저의 주관적인 생각이고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정확히 밝히겠습니다.

강요하는 것도 아니며 이렇게 얘기함에도  불구하고 심한 비난과 욕설은 불의에 어긋난 것으로  반드시  신고하여 제재를 가하겠습니다.

본인의 객관적인 주관적인 생각을 댓그로 밝히시거나 저의 내용중에 잘못된 내용이 있다면야 살짝 댓글로 적어주셔도 바르게 듣겠습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저는 게임 운영에 대해 정확히 아는 것이 없습니다, 시스템에 관해서도 어떤 컴퓨터 관련지식도 전문적으로 갖고 있지않을 뿐더러 직접 컴퓨터 게임을 운영한 경험도 없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긴 글 적어가며 평가하려는 이유는 나쁜의도에서 비롯한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2015.07.08이후 이 게임을 플레이하다보니 강력히 꽃혀 끊기도 싫고 앞으로도 이 게임을 쭉 하고 싶어서인 것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제 글을 읽고 반영하든 안하든 반드시 끝까지라도 읽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누군데 감히 멋대로 평가하고 건방지게 구느냐(라고 생각하는 것은 또 저 자신이 벌어지지도 않은 일을 섣불리 판단하는 것인데 극소수가 많게는 다수가 그리 생각 할 수도 있으니 미리 말씀드립니다)라고 하는 분도 계실 수 있는데 건방지다 생각하셔도 좋게 읽어주셨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군대에 있어 현재 플레이하고 계시는 분들보다 현저히 메이플2에 대해 이해못하고 있을 수 있음도 미리 알려드립니다. 


  지금은 일개 허접 모험가이지만 한때는 던전공략을 정말 좋아해서 말이죠 ㄲㄲ 저도 메이플2 엄청 사랑하고 앞으로 쭉 했으면 좋겠으면서도 들어보니 비난도 꽤 받고 군대내에서도 얘기해보니 평이 좋지않아 지금 보다 앞으로도 나아졌으면해서 어느정도 평가라는 것을 하여 운영자분들께 참고되어 도움이 되었으면 해서 입니다. 플레이했던 모험가중 한명이였으니 이번 개인적이며 주관적인 평가 정도야 가볍게 넘겨주시길 ㄲㄲ


  운영자 여러분들은 이때까지 여러 패치를 거듭해가며 개선해왔습니다, 모험가 모두의 의견을 반영한 것은 아니나(애초에 모두의 의견을 다 수용 할 수는 없으니까요 ㄲㄲ) 다수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반영한 거에 대해 긍정적으로 좋다 생각하고 있으며 패치 내용들 중에도 모험가분들이 불만사항을 가질 법한 것과 상당히 만족스럽다는 것도 있으니까요 ㄲㄲ(애초에 전부 만족스럽다는 것도 불만족스럽다는 것도 다 각자 생각이 다르니 말이죠) 패치에 반응은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게임자체의 시스템적 base로 잘튕긴다 느려진다는 말도 많았는데 그것도 이제 와서 얘기해봤자니 역시 패스(왜냐면 지금도 던전 도시며 다들 잘 하고 계시지않습니까? ㄲㄲㅇ,<)


  강화 패치에 대해서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 패치 괜찮았습니다, 노력으로 강화를 안정적으로 하는 패치를 원했던 저가 확률 강화를 없애기에 말(논란)이 많이 나왔기에 운영자들이 곤란해하고 있지 않을까하고 그럼에도 적절하게 잘 패치한 것 같다고 생각했습니다.

길드, 하우징, 생활관련에서도 놀라울정도로 패치가 꽤 잘 이루어져 '개인적으로'는 만족스럽다고 말하고싶습니다.ㄲㄲ 

길드활동이 그나마 전보다 활발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생활면에서도 이것저것 할게 생겼고, 하우징에는 정확히 원하던 바들이 반영되고 자금문제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완화 되었다고 생각되어서 말이죠. (특히 하우징 공중설치 리셋때 얼마나 놀랐는지 ㅋㅋㅋ)

직업별 밸런스는 논란이 정말 많고 아직도 많은데 전 여기서 패스,,,(사실 제가 전수조사도 안해봤고 여태까지 나이트 하나만 봐라보며 살아서,, 다른직업에 대해서도 모르는데다가 직업밸런스는 장기간 시간을 두고 조사 연구 끝에 조금씩 조정되며 반영되는 것이니 운영자님께 부담주는 일은 없었으면 합니다)


  그럼 여기서 제가 슬슬 하고 싶은 말을 하겠습니다.


  던전 자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던전찾기도 문제 없는데,,, 사실 이런저런 패치를 하면서 부작용이 발생한 것도 적지않다고 생각합니다

오류정도야 다들 찾으셔서 고치면되니...! (저는 모르겠던데 쩝,,) 찾으신분들께 일단  감사의 박수를...!(짝짝)


  2년이 넘어선 지금 아직까지 변화가 뎌디다고 느껴져서,,(저만 그런걸 수도...?)(운영자분들도 리셋준비에 이것저것 이벤트에다 앞으로도 쭉 개선해가실 거라 생각하고 있지만 생각과 다르게 벌써 군대에 온지 8개월이 지났는데 그다지 큰 변화는,,, 던전, 길드시스템만 눈에 띄네요,,,) 

일단 던전이 늘었고 보통 던전들과 다르게 다른시스템 다른 구조의 던전들이 생긴 것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실제로 휴가중 플레이를 해보았는데,,, 역시 차이(gap)은 별 수 없고 맛보기로 들어가보니 '음 나쁘진 않네? 공략할 맛이 나겠어..!'라고 생각할 정도(아직 뭔지도 모르지만,,) 리버스 카오스레이드 던전들 보고 전역후가 기다려집니다 

다만 아쉬운 것은 역시 전 레벨의 던전들이 너무 쉽고 지루하다는 것

현재 던전은 너무 어렵군요..! 라고 생각해도 사실 군대가기전 쌓은 경험도 누타만까지였고 멋대로 휴식을 취해 이전에 이미 훨씬 뒤떨어져있었기에 던전 난이도에 대한 언급도 패스! 누타만 위로의 던전은 경험이 없기에 어렵다고 생각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고 냉정히 말해서 제가 허접한 모험가(?)이여서 체감상 어렵게 느껴지는 것뿐이다 라고 결론 지었습니다. 애초에 레벨이 오르고 강해지고 경험이 쌓일 수록 이전에 해왔던 던전은 점점 쉽게 느껴지고 앞으로 마주하는 던전은 더더욱 어렵게 느껴지기 때문입니다.


  여기까지 말하며 주요내용은 바로 현재 활동이 던전, 생활관련 활동으로 너무 치우져져 있다는 것입니다,,,

(딱히 던전을 사랑해서라든가 음악, 낚시를 사랑하는 분들을 비난하는 것이 아닙니다..! 오해는 금물 논란의 여지가 있다면 진심을 다해 사과하겠습니다...!)


 정확히 전달하고 싶은 내용은 맵의 활용도와 사냥의 필요성이 크게 줄었다는 문제에 있습니다.

일일퀘, 오늘의 미션, 생활계획표, 대지형 할인, 이벤트 등 다양한 것들로 사냥의 필요성과 맵의 활용도를 커버링(covering)을 하려고 하신 것에 대한 의도인지 확실치는 않으나 그렇다면 부족합니다,,, 인구 유입은 적고 사냥하는 분들은 거의 이벤트에만 많이 보이시고 이벤트가 아니면 사냥으로는 경험치가 쌓기힘들어 사냥해야하는 동기(motivation)도 부족한 편입니다. 

이번 운영 평가에도 적어서 제출했지만 개인적으로 맵이 많고 넓지만 활용하는 곳이 매우적습니다.

맵을 줄이거나 없애버리자는 의견도 아닙니다! 애초에 없애버리면 더 큰 파장을 몰고 있을 수 있기때문에 ,,,


 앞에 말한 동기를 이벤트로 살리는경우가 많은데 이 또한 사실 문제 입니다 이벤트의존도가 상승하여 이벤트가 없을 시에는 유저들이 과연 그대로 남아있을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이번달 다음달 그 다음달 1년내내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의존도가 점점 높아지는데 이 이벤트가 어느날 뚝 끊기면,, 이벤트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라고 말하고 싶지만 이 역시 큰 파장을 몰고 있어 제시만 하겠습니다.


그럼 사냥의 필요성과 맵의 활용도에 대한 제안 말씀드리겠습니다.


 1. 퀘스트를 통하여 (제안)

    

상단이 제시하는 일일퀘만으로는 필요성과 활용도가 충분히 느껴지지는 않습니다 

NPC도 늘려 NPC가 제시하는 일일퀘를 추가하거나 자잘한 에피소드를 지닌 월드퀘를 좀 더 늘리는 방식 

또는  이벤트 기간뿐 아니라 30일중 15일정도 다수의 특정 몬스터를 잡아야하거나 특정 물건(블마에서 팔지않는)을 여러종류 모으면 충분한 경험치와 얻기힘든 템을 보상으로 주는 장기간 퀘스트(long period quest)를 만들거나 스페셜월드퀘(일명 골드퀘) : 한달에 한번 또는 1, 2주 주기적으로 어려운 월드퀘를 제시하는 것으로

동기를 부여하는건 어떨까 싶습니다


 2. 맵에 장치와 장애물 설치(제안)

 

솔직히 이 점에 대해 제시하는게 애매한 것은 이미 적지않게 장애물과 장치들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미 오브젝트가 많이 존재 하지만 기존과 다른 오브젝트나 장치, 장애물을 설치해보자는 거죠 이 제안을 하면서도 정확히 어떤종류의 장애물과 장치들을 얘기하지 않는 것은 저도 정확히 어떤걸 만들자는건지 생각안해서입니다,,,(솔직) 크흠 ㅈ..제안만 하는겁니다 제안!(뻔뻔) 호기심으로 찾아다니거나 새로운 모션의 장치가 맵에 설치되면 어떨까하고 말이죠,,, ㄲㄲ


3. 일정 맵은 날아다니는것 금지(제시)

일정 맵은 날아다니는것 금지 소환이 불가능하게 해달라는 것 역시 큰 파장을 몰고 오니 간단히 제시만 하겠습니다 사실 여기서 제시하는 또다른 내용이 편의성에 대한 것인데 이 편의성은 뒷부분에 한번 더 나올것 입니다. 모험가의 편의를 위해 공중탈것으로 교체된 뒤 이곳저곳에서 타고다니게 되어 맵을 역동적으로 탐험하는 재미가 줄은 것은 '사실'입니다. 물론 공중 탈것은 공중 탈것대로 재밌고 움직이는 자유가 있지만 특정 맵의 컨셉을 깨버리는 것에도 나타납니다. 무분별한 소환 역시 맵을 통한 이동과 움직임이 확연하게 줄은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서 공중 탈것 자체가 잘못되었다는것이 아니라 동굴같은 특정 맵이나 지역을 날아다니므로서 그 지역의 특징 즉 컨셉을 부수는데에 있습니다. 그러나 컨트롤이 어려워 다소 역동적인 움직임을 필요로하는 맵(개미굴쪽)에서 나오질 못하는 모험가들을 위해 편의상 그렇게 패치가 되어 편의이자 배려이므로 패스! 소환은 모험가들의 편의를 위해 만들어졌고 이것이 문제다! 라고 말할 수 없기에 이 역시 패스..!


4. 몬스터 경험치 증가(제안)


 몬스터의 경험치를 현재보다 0.n% 증가시키자 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육성이 더딘 지금 사냥할 동기 필요성이 없다고 느끼는 모험가는 많습니다(그나마 이벤트의 영향과 경험치 쿠폰으로 상승중 그러나 일반적인 면에서는,,,) 경험치량에 변화가 있다면 사냥의 필요성이 증가할 것이며 자연스레 맵의 활용도 또한 증가할 것입니다.


5. 과도한 편의성으로 인한 맵 활용도 감소 대표적인 예시(제시)


  모험가들의 편의성도 중요하지만 과도한 편의성으로 인한 부작용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대표적인 예로 바르칸트가 등장하고 한참 지난 현재 카오스레이드 로비와 리버스레이드 로비가 따로 생겨서 던전입구라는 존재가 필요성이 크게 감소 이후 모험가가 소환되면서까지 그 맵에 등장할 일도 크게 줄어들었습니다 또한 던전이 늘어도 맵이 추가될 이유가 사라져 따로 추가적으로 모험할 맵이 생기지 않는다는 겁니다 전에 쉐도우게이트에 파티원들끼리 모여 왁자.지껄 떠들다 던전입구에 들어가는 모습이 맵에서 사라지고 던전로비에 생겼습니다. 편하지만 제시하고 싶은 내용 다시 바꿔야,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맵의 활용도를 오히려 줄였다는 점이 아쉬울 뿐입니다. 리버스레이드 로비를 보니 새로운 보스가 추가될 것 같기는 합니다만(에레고스나 사자왕이려나?)


6. 메이플1과 같은 시련의 숲?!(제안)


  이번에는 던전이 아닌 일반 맵에 있는 포탑을 거쳐 들어가지 않으면 안되는 맵을 만들어보자는 제안을 하겠습니다.

메이플1과 다르게 메이플2는 3D 역동적인 움직임 가능하다는 이점을 이용하여 말하는 제안인데 메이플1의 시련의 숲을 재해석하여 만드는 것 어떨까 라고 생각해보았습니다. 예로 들면 카르카르 아일랜드 피라미드 지하로 향하는 포탈로 들어가면 피라미드 입구앞이라는  조그만한 맵에 역사학자NPC가 있고 퀘를 받은뒤 피라미드 속으로 들어가는 포탈로 들어가면 각종 장애물과 장치 그리고 미라 몬스터(조금이라도 맞으면 들켜서 쫓겨나는 것으로)를 피해 시간내에 보물을 손에 넣어 돌아가라! 라는 느낌이나 커닝시티의 웨이홍의 자금을 빼돌린 깡패두목을 쓰러트리고 탈출하라! 두목을 쓰러트리는 동시에 부하가 이를 발견 장치를 눌러 건물 내의 블록이 하나 하나 무너지는 느낌으로 시간 내로 탈출! 구멍난 블록으로부터  빠지면 실패 떨어지는 블록이나 오브젝트에 맞으면 자금이 얼마씩 감소 가져온 만큼 보상! 이라는 느낌 등 사실 이 외에도 여러 컨셉의 시련의 맵을 생각해 봤으나 다 적기에는 무리입니다 ㄲㄲ 이건 여기까지


7. 새로운 대륙이나 맵을 추가!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공감하시는 분들도 꽤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부디)

2년이 지난 지금 카르카르가 추가되고서도 내내 같은 곳을 돌고 다니며 같은 곳을 보고 여러번 다녀서 지루한 느낌의 맵 또는 너무 많이 다녀 그쪽으로 안가다 간만에 가니 새로운 느낌이 드는 맵 바로 지금의 맵들 입니다. 더한 모험을 기다리던 일부 모험가들은 결국 공항이 나올거다 할로윈맵이 나올거다 자쿰동굴 맵이 나올거다 라는 추측을 잔뜩 했지만 실현되지 않았고 결국 떠나갔습니다. 일부 남아있는 모험가들 역시 모여서 NPC가 되어가고 돌아다닐 곳 활동할 곳은 많으나 새로 모험할 곳이 너무나 부족한 현실입니다 활동적이고 역동적인게 필요 예로 들어 얼음지역에 공항기지 발견! 비행기타고 하늘을 슝 올라가니 구름위에 오르비스같은 곳이 잇네?(원피스인줄,,,) 또는 루디브리엄 마을과 함께 탑이 발견 (메2로 재해석 하면 정말 궁금한 모습..) 엘리니아 유적지의 계단을 오르고 기둥을 오르고 오르다 점프점프하다 어떤 산같은 곳에 이르니 오래된 유적지가 여기에는 어떤 역사가?!라든가  커닝시티나 개미굴 속 어두컴컴한 지하굴 발견 바로 앞의 파티원과 몬스터가 안보일정도,,!라든가 입니다. 새로운 모험을 하여 새로운 추억을 쌓을 수 있게 해주셨으면 좋겠습ㄴ디ㅏ

결론은 캐릭터를 육성하는데에 사냥 또한 자연스레 필요로 하는 동기가 필요하며 맵의 활용도를 높이고 새로운 모험을 할 수 있는 공간, 신대륙, 풍경, 맵이 필요합니다


현재 진행중인 장기간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한 이벤트는 모험가의 활동을 늘리는 아주 좋은 방법인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운영자님분들께서는 부디 편의성보다 모험가들의 동기와 모험가들이 모험할 때 필요한 것들을 끌어내시는게 필요합니다 과도한 편의성은 오히려 모험의 재미를 죽입니다. 리얼이 아니면서도 리얼이라는게 필요합니다 이제는 육성이라는 면에도 앞으로도 지금이라도 생각해주셨으면 합니다 맵에 히든 맵이나 공간 구경하기 좋은 미니맵같은 곳도 만들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기왕 다닐거 이쁘고 멋진곳 부탁드립니다  카르카르아일랜드의 달빛사막에 있는 아지트나 엘리니아의 생명의 숲이라든가  강요가 아닙니다,,! 말그대로 제안 한번 읽어주시고 검토해주시길(꾸벅) 이상 아즈토이즈나 였습니다.


오타가 존재할 수 있습니다 양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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