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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셋 이후 에픽 퀘스트 진행의 문제점

2017년 1월 8일 오후 12시 42분 조회: 80 http://s.nx.com/S2/Game/maplestory2/MAVIEW/ranking/ico_heavygunner.pngLv.52 아이스헌터
1. 과도한 모험 던전 집어넣기

처음 진행하는 유저를 위해 모험 던전의 존재를 알리고 활성화 시키기 위한 취지는 좋으나 과도한 우겨넣기로 '에픽' 스토리 진행의 흐름이 끊김. 쉐도우 게이트 퀘스트를 진행 중인데 NPC알론과 대화 후 갑자기 '암탉 구출 대작전'이 시작되는 등 스토리 흐름을 깨는 모습은 좋지 않음. 에픽 퀘스트는 에픽 퀘스트 대로 모험 던전은 모험 던전 대로 활성화 방안을 따로 모색하는 게 맞음. 


2. 잊혀진 필드 보스

모험 던전 우겨넣기는 과도할 정도지만 메이플2 초기의 장점이었던 '필드 보스'는 에픽 스토리 진행중 접점이 전무할 정도. 앞으로도 계속해서 필드 보스를 추가 할 예정이라면 몇몇 필드 보스 관련 퀘스트를 추가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됨.


2. 스토리 보스전의 난이도

리셋 전 스토리 최종 보스인 '칸두라'도 그렇지만 현재 스토리 최종 보스인 '카트반'의 경우에도 난이도가 지나치게 낮음. '툭' 치면 '엌!'하고 죽는 지금의 에픽 스토리 카트반은 허무하다 싶을 정도. 실제 모험 던전인 '어둠의 뿌리'와 비슷할 필요까지는 없으나 최소한의 난이도는 갖춰야 스토리의 몰입도도 올라가고 게임의 재미도 갖추어 진다고 생각됨. 에픽 퀘스트 진행을 마친 유저들이 추후 모험 던전 파티에 참여해서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라도 조정이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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