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논쟁 하지말고 가라고 했다
갑자기 죽은자보다 산자를 챙기라는 논리를 펼치기 시작했다
대화가 통하지 않았고 일베는 우리가 아닌 제 3의 영혼과 정치적 논리로 대화를 하기 시작했다
우리는 일베에게 일베는 영혼에게 말을 하는 삼각관계가 이루어졌다
무서웠다
일베하면 사람이 저렇게 되는구나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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