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71 혈적두
일단 자게 유저 한이다.(자게 유저가 모든 유저를 대변하는 것은 아니기에)
기존유저는~ 신규유저는~ 이런 것을 원하다는 애기는 하지말자.(기존 유저라 할지라도 모두의 대변인은 아니다)(필자 역시 기존유저)
나는 적어도 한국의 rpg게임과는 다른 행보를 걸었으면 한다.
리니지같은 게임 아조시들만 하는 게임 그딴 고인물은 되지말자(돈을 잘버는 겜과 재미는 다르다)
그렇다고 메1처럼 애들 돈이나 훔치자는 것도 아니다.
적어도 자본 투입은 개인의 선택이고 자본 투입을 하지 않을 정도로 게임을 즐길 수 없는 쓰레기는 되지 말자는 말이다.
귀여운 그래픽/옷/생활형 컨텐츠만 밀자는 것도 아니다. 밀 정도로 실한 것도 아니다.
귀여운 그래픽/옷 옆동네 마영전(다르지만) 마비노기 등 오래된 게임처럼 비실비실해지기만 한다.
왜 이걸 평가할 때 강화만 나오는 것에 대해서 아 기존과 다르지 않구나라고 생각했다.
유저든 운영자든
인던 중심 게임은 한계가 있다. 이건 부수적인 것이 되야하는 거지
인던이 주가 된다면, 답보하는 것이나 다를바 없다.
이렇게 비판은하지만 필자 역시 어떠한 대안은 내놓지 못 한다.
내놓았으면 취직하고 일했겠지
그래도 메2는 여러가지 고쳐지기는 했다.
어쩔 수 없는 것이였지만,
던전의 단계를 낮추고(99까지 레벨을 올렸으므로 지금까지 한 최종 컨텐츠의 허들을 낮춤)
부수적인 시스템을 만들고(인터페이스는 차차 치더라도, 편해진 것은 있다)
집 제공(거창하지만, 돈없으면 못함)
강화 확률형/성장형 (성장형의 경우 던전과 맞물린다.)
레벨업 컨텐츠는 플레이 타임(추후의 업데이트를 위한)을 늘리기 위한 것이기에 이건 변하지 않고, 경험치만 늘렸다.
이 점을 미루어봐 운영진은 적어도 불통은 아니다.
이 메2 자체가 네임드 게임을 들고 나왔지만, 아기자기한 그래픽 속에는 디아블로처럼 수면제가 있었고, 운영진과 유저의 코드 또한 맞물리지는 않았다.
부족한 컨텐츠를 억지로 늘리다보니 여러 곳에서 잡음이 생긴 것이다.
다음 업데이트가 어찌 될지는 모르겠지만, 개인적인 의견(대안이 아니다)은 스킬을 전술처럼 나눴으면, 그 스킬 전술이 그냥 딜로 하는 것보다
메리트가 있는 던전이 나왔으면 하는 바이다.
그리고 생활형 컨텐츠를 할 것이라면, 유저가 그걸 다 챙겨야만! 결과가 나오는게 아니라 그것만 하더라도 어느 정도의 결과물이 나와**다.
무작위 던전 축산 채광 일일퀘 이걸 언제 다 하고 챙기고 합니까. 지루해 죽지
그리고 무기가 쓸모 없어진 것을 개발진이나 운영진만! 탓하면 안 된다. 초기(렙 30)때도 그랬고. 지금도 다르지 않다.
다른 분들은 어찌 생각하는 지 궁금하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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