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아슬아슬 하게 깨긴 깼다. 젬합 12강 파티였는데 평소가던 11강 파티보다 비슷하거나 느렸다. 왜지 어딘가 구멍이 있다. 극한12강을 끼고 있던 외국인 모룬블씨 템을 다시한번 확인해 보았다. 오쉣. 옷이 극한셋이 아니었다. 트스플을 썼다면 이글도 안올렸을거다. 외국인은 스플릿을 쓰고있었다..말만 통한다면 알려주고싶은데 그래도 너무 극혐이다. 몇몇 파티원은 내가 외국인 강티하면 외국인들 무시하지말라고 타이른다. 몇주전이었나 인벤에 중국말로 파티짜는법이 올라왔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기지마라. 언제 어디서 외국인이 니 통수칠지 모른다. 물론 모든 외국인이 그런건 아니지. 근데 나도 믿었었다. 그 외국인이 통수만 치지 않았다면..믿었는데..파티원들한테 자신있게 자주 돌았다고..나가선 돌아오지 않.. 걔네가 우리를 이용하듯이 우리도 필요할때만 이용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