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2 문제점이라는 아래 글을 바로 봤는데요. 메이플스토리2 문제점중에 하나로 지적된건 최적화 문제가 물론 맞습니다.물론 넥슨의 입장에서는 구 시대적 컴퓨터를 사용하는 초중딩 저학련들의 연령층도 고려했지만 실제 유저들은 대다수가 아저씨들이였습니다. 사실상 이후로도 발적화로 인해 많은 유저들이 떠나간건 분명 아쉽고 또 게임의 생명을 단축시켰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이렉트 x9로 인해 실제 여러 그래픽들을 제대로 즐길 수 없게 된건 분명 아쉽지만 다이렉트 x11 버전 지원부터 하는게 차라리 나아보였다고 보이네요. 어찌됫든 이 부분에서 프레임이 높을경우 실제 공격력이 더 높아지는 사례까지 존재함에 따라 논란을 빚게 되어 유저층들을 잃어버렸습니다. 리그오브레전드 같은 경우 저성능 컴퓨터도 원할히 돌아갈 수 있게 해서 더 성공한 점도 있지만 메이플스토리2는 하나를 잡았어야 했습니다. 아예 고성능 전문으로 가느냐 최적화를 햇어야 햇어야 현재처럼 보스 레이드 할려면 모든 사향을 낯춰야 한다면 답이 없어요 메이플스토리2 두번쨰 문재점은 직업 별 밸런스 입니다. 시즌1떄부터 4인 던전 10인 던전 박제 문화에 상위권 직업 계층이 하위권 직업들을 무시하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딜이 우선시 되는 보스 레이드에서도 아예 그 직업 군들이 키를 쥐고 메이플스토리2는 전혀 제대로된 밸런스 패치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그래서 비주류 직업군들의 흥미를 떨어뜨리고 더이상 안하게 됩니다. pvp 결투장만 봐도 특정 직업이 싹슬이 해가는데 이게 무슨 컨텐츠일까요? 컨텐츠 컨텐츠 외치는데 컨텐츠가 없습니다. pvp를 특정 직업 군이라는 말로 아예 소외하는건 그게 무슨 컨텐츠가 되는 걸까요 특히 도적 계열 밸런스 pvp는 아예 싹 전멸 입니다. 이 부분도 고칠 생각이 없는거 같아요. 마치 접을테면 접으라고 외치는 거 같아요. 아니면 그 캐릭을 키우던가 메이플스토리2 3번째 문제점은 말로만 하는 감성 운영입니다. 이 도대체 감성 운영이라는게 무엇인지 감이 안잡히고 소통의 대상이 누구인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소통의 부재입니다. CBT떄부터 다 지켜봤지만 운영에 대한 비난글은 이미 충분히 많이 올라와있었는데요. 특히 어쌔신의 스킬중 하나인 부메랑 스타 툴팁 오류 문제를 2주 넘게 해결안하고 다른것만 해결하고 한참 뒤에 이후 해결한 사건도 유명하니다. 시즌2떄부터 커뮤니티 사이트에서 다 징징거린것도 많지만 마치 눈감고 입을 막고 소통하는 거 같아요. 그냥 하나 하나 따로 나뉘어서 생각해보면 기존의 대다수의 대형 사건들을 제대로 처리 못해서 그것도 그것 나름대로 욕을 먹었습니다. 바야르 사다리 사건도 초기에 제재 한다고 했다가 다소 썡둥맞게 마무리 지었습니다. GM이 직접 인기없는 저렙 필드에 나서서 사냥하는것도 전에 말한것 같은데 한번도 본적이 없네요. 한발짝 늦게 대응한다고 생각이 들어요. 메이플스토리2 4번째 문재점은 생활 컨텐츠 부재입니다. 파밍하고 다 할시 더 이상 할게 없아요. 낚시를 추가하든 유저가 만드는 던전 미니게임을 한시라도 앞서서 빨리 다 내세워야 합니다. 한치라도 지루할 틈이 없어야 합니다. 이 부분은 레벨업 같은게 아니라 유저가 즐기는 생활 컨텐츠 부분 입니다. 컨텐츠를 앞으로 길듲던으로 2주간 떄울 생각을 하니 끔직하네요. 이정도는 다 준비해놓고서 내보냇어야 합니다. 그대로 에버플래닛의 역사를 이어가는건 아닌지... 메이플스토리2는 현재 이미 망겜 소리를 듣고 그 많던 사람들이 다빠져나가고 있어요. 아예 손도 안 대고 자게도 안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저같이 애정을 가진 유저도 앞으로는 딱히 손댈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아무도 없는 자유 게시판에 글을 써봣자 보는 사람 하나 없으니까요. 특히 오픈전에 자주 자유게시판에 댓글을 달던 GM님들은 이제 될대로 되라는 식으로 손을 놓은게 분명한것 같네요.오픈전에 보여준 그 허망된 이미지에 비하면 정말 기대 이하입니다. 실망 많이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