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쿤모자
오닉스, 더스트 둘다 적절한 수급처가 없고 전부 이벤트로 수급해야해요. 오닉스야 장비 갈면 나오긴 하는데 제대로 강화할양도 못되고.. 이게 무슨 게임인지 모르겠음.... 2018.07.09 17:31
CIELLA
+) 버닝캐와 이전에 56렙제 무기들을 맞춘 캐릭터들을 제외하면 50레벨 아이템들로는 7600 이라는 아이템 점수를 맞추는게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50레벨 아이템들로 상하의(이것도 직업별로 상하의나 한벌로 나눴더군요)를 거금을 들여서라도 강화 한다는 전제 하에도 7600은 맞추기 힘들며, 또한 파티원들이 거부하는 현상도 생길 수 있습니다. 강화가 쉽다면 모르겠지만 쉽지도 않은 이 마당에 버닝 이벤트가 끝난 이후에 유입된 사람들 그리고 버닝캐릭터 이외의 캐릭터를 키우는 사람들은 어떤식으로 아이템 점수를 맞춰야할지 개선 부탁드립니다. 2018.07.09 17:09
아모르파티
3. 격하게 공감합니다. 트레바로 모든 더스트를 살 수 있게 해줬으면 불만소리가 조금이라도 줄었을텐데 오렌지더스트는 트레바로 살수도 없게 만들어 놓은데다가 젬스톤 강화 확률도 바닥을 치는 수준인지라 운이 없다면 가루가 몇 천개 있더라도 제자리일 수도 있겠죠.. 가장 시급한 문제라고 생각하며 제발 그림자 원정대좀 부활시켜주세요 **ㅣㄱ들아 2018.07.09 15:23
아모르파티
2. 오닉스양이 많은 것 또한 사실인데..여기에 한술 더 떠서 무기가 안터지니까 사람들이 막 강화를 하다보니 오닉스 수요가 **듯이 올라갑니다아... 물론 무기가 수준높은 무기인 만큼 오닉스가 많이 드는 것 까지는 이해를 할 수는 있으나 오닉스 수급량을 늘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2018.07.09 15:21
아모르파티
1. 난이도 높은 것은 사실입니다. 복귀, 신규 유저 상대로는 말이죠. 솔직히 후반가면 금방금방 깨는 던전들이긴 하지만..복귀 신규유저 분들에게는 커다란 벽으로 보일 수도 있을거같아 공감합니다.. 2018.07.09 15:20
시에르
그리고 일퀘형식의 퀘스트도 좀 많다는거. 오죽하면 메콩이 '숙제겜'으로 불릴까요... 2018.07.09 1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