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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OST] 어쩌다보니 바베니 투어

2019년 5월 19일 오후 10시 58분 조회: 372 http://s.nx.com/S2/Game/maplestory2/MAVIEW/ranking/ico_runeblader.pngLv.41 휴네아







- 작품명 : 벚꽃 타고 바베니 투어


- 캐릭터명 : 휴네아, 고두렁이


- 사연 : 저번에 친구가 2인탈것을 꺼내길래 얻어탔는데, 마침 얻어탄김에 같이 예쁜곳에 가서 스샷찍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올드뉴비인 저는 어디가 예쁜지 잘 몰라서 친구에게 데려다 달라고 했었는데, 친구가 데려다준 하우징 포탈들이 뭔지도 모르고 혼자 다가갔다가, 덜컥 바베니에 떨어져버렸습니다....


사실 벚꽃과 썩 잘 어울리는 느낌의 도시는 아니었지만, 그래도 옛날에는 없었던 맵인것 같은데 신기하기도 하고, 맵 자체는 예쁘긴 해서 나름 뷰포인트(?)를 찾아서 찍어봤어요! 처음 분수대쪽에서 찍자고 제안한건 친구였는데, 그 앞에 NPC 노만군..이 버티고 있어서 스샷 찍게 좀 비켜달라고 공격을 퍼붓고 있길래(ㅋㅋㅋㅋㅋㅋㅋ) 고민하다가 분수대 위에 올라가봤더니 노만군도 안보이고 딱이더라구요! 얼른 불러서 같이 몇장 찍고 구경하고 다녔습니다.


그리고나서 이전맵으로 돌아가려고 친구가 배타는곳까지 데려와줬지만, 또 저 혼자 바베니에 남게 됐는데.... 친구는 NPC에게 말걸어서 배를 타고 나갔다는데, 저는 같은 NPC에게 말을 걸어도 배를 탄다는 선택지 자체가 아예 안뜨더라구요.... 아마 메인퀘를 안해서 그런것 같길래 그냥 로터스 무전기를 써서 탈출했습니다. 도착하는것도 떠나는것도 당황의 연속인 바베니였지만, 나름 새롭고 즐거웠던 추억이 됐어요!


- 출연 원하는 OST : 바베니 혹은 뷰티 스트리트! 바베니에서 찍긴 했지만, 사실 분위기는 뷰티스트리트에 더 어울리지 않나 싶기도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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