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인럽은 펜을 집어던지곤 이슈라를 밀쳣.따.
..매닝?! 이슈라의 눈이. 휘둥그레졌다.
이러지마. 너에겐 테룬칼리브가- 있잖아. 그만 돌아가.
싫어.
왜.
넌 이제 나의 노예니까.
.. . . .
.
이게 뭐꼬?
Hmmmmmmmmmmm
,
테칼 때문에 우는 이슈라 주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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