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82 긍정C
사건을 취재하기 위해 기자들이 몰린 회견장, 그리고 드디어 모습을 드러낸 여경...
앙영~!
치안의 성지라고 불러도 수식어가 아깝지 않을 트라이아 경찰서의 앞에서 벌어진, 그것도 경찰서장을 상대로 한 끔찍한 살인사건...!
평소 존경하던 상사의 죽음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오열하는 여경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온갖 더러운 방법을 동원하여 경찰서장을 나락까지 떨어뜨리고 서장의 자리에 오른 부패경찰
싹싹하던 옛 모습은 어디로 가버리고 오만방자한 눈빛만이 남았다
흑흑 오늘의 메콩도 재밌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