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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2019.03.16 오늘자 메콩 일기!

2019년 3월 16일 오후 11시 13분 조회: 532 http://s.nx.com/S2/Game/maplestory2/MAVIEW/ranking/ico_wizard.pngLv.82 긍정C




접속하자마자 게임 친구들에게 인사를 돌리는데, 한 게임 친구가 제가 있는 곳으로 오더니 선뜻 빠ㅡ따 유니폼 상의를 건네주었습니다! 대박!






뿐만이아니라 다른 게임 친구에게도 인사를 하는데 빠ㅡ따 헬멧이 필요하지 않냐고 하길래, 바로 넙죽 받았습니다!


빠ㅡ따 스킨이 드랍률이 엄청 높은 걸까요...? 하여튼 눈독들이고 있던 스킨을 이렇게 얻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선물로 받은 빠ㅡ따 유니폼 상의와 빠ㅡ따 헬멧을 쓰고 찰칵~!






헬멧을 쓴 상태에서 호곡! 모션을 쓰면 얼굴이 똥그래보여서, 머리를 똑 떼서 굴리면 데굴데굴 굴러갈 것 같았습니다!






시간이 흘러 어느덧 길드 댄스댄스 스탑~ 타임!


오늘은 길댄댄을 하기 어려워보였다. 시작을 10분 앞둔 시점에서 접속중인 길드원이 겨우 여섯 명밖에 되지 않았고, 그마저도 몇 명은 참여가 불확실했습니다.


10명을 채우려면 최소한 일곱 명의 용병을 고용해야할 것 같았는데, 분명 몇 주 전까지만 해도 풀타임 500만이었던 것 같은 용병고용비가 또 올라서


제 전재산으로는 도저히 역부족이었습니다!



나중에 길댄댄&길드레이드를 하는 내내 알케이나 함께 갈 사람을 찾던 길드원의 얘기를 들어보니, 


일부 길드원들은 아예 길댄댄, 길드 레이드가 뭐하는 것인지도 모르고 때문에 아예 참여를 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길댄댄을 할 때 용병을 고용하는 것은 자금적으로도 부담이 크지만, 그 외에도 예상치 못한 돌발상황이 생길 수 있는 등


리스크가 너무 크기 때문에, 앞으로는 길드원들에게 홍보를 열심히 해서 내부 인원만으로 길댄댄을 꾸려나가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길댄댄 무산의 위기는 한 길드원이 길댄댄 용병 보수액을 지원해주고 몇몇 길드원들이 게임에 접속하면서 해결되었고,


그 외에도 길드원에게 빠ㅡ따C로 궁극진화하는 데 필요한 빠ㅡ따 무기를 받고 어떤 유저에게 클럽 형태의 집에 초대받는 등 


길댄댄 시작 전까지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시작은 미약하나, 그 끝은 창대하리라는 말이 있습니다! 오늘의 저희 길드가 그랬습니다!


시작하기까지는 정말 힘들었지만, 막상 길댄댄에 들어가서는 무려 2승을 거두는 등 선전했습니다!


물론 2승의 이면에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다는 것은 비밀입니다!






이후에는 길드 레이드에 갔다가 2단계에서 실패를 해 킹오물슬라임을 봤는데, 이 킹오물슬라임의 공격에 맞으면 오물슬라임이 된다는 것을 처음 깨달았고






3단계에서는 길드원들에게 제가 제일 처음 가겠다고 자신 있게 말했는데






저 혼자 죽었습니다! 일기 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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