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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트] 눈물 짠한 트라이아 생활..ㅠ

2019년 1월 1일 오후 1시 18분 조회: 626 http://s.nx.com/S2/Game/maplestory2/MAVIEW/ranking/ico_thief.pngLv.70 테츠륙

주린 배를 움켜쥐고 트라이아를 걷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맛있는 냄새가 나서 보니, 두분이서 짜장면 먹방을 하고 계시더라고요!

부끄럼을 무릅쓰고 가서 "한 입만"을 외쳤으나..떠나버렸습니다 ㅠ

결국 고픈 배를 부여잡고 트라이아의 대부 마가리타 누님을 찾아갔습니다.

사정 사정하여 겨우..

삶은 달걀을 주셨습니다!

심지어 소금까지 ㅠㅠ

누님의 깊은 마음에 웁니다


라고 새해부터 그저그런 미x짓을 했어요 ㅎㅎ


다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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