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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하우징] 집ing

2018년 11월 25일 오후 11시 15분 조회: 2097 http://s.nx.com/S2/Game/maplestory2/MAVIEW/ranking/ico_thief.pngLv.70 히믹




전경, 모든것은 한 눈에 보는 것 부터 시작합니다. 그래서 목차가 있습니다.




현관 문에서 바라본 모습입니다.


언제나 타인의 집을 찾아가는 일은 떨리는 일입니다.

현관에서 마음의 준비를 합니다.


집의 처음과 마지막은 현관에서 시작해서 현관으로 끝납니다.




거실입니다. 그 집의 성격을 조금 엿볼 수 있는 공간은 거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집 주인을 조금 알아볼 수 있던 것 같습니다.




고양이가 있는 복도를 지나가면 바로 방이 나옵니다. 방은 하나 뿐입니다. 왜냐하면 두개는 필요없기 때문입니다.




집 주인의 방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특이한건 2층 카페로 이어진 엘베가 연결되어 있습니다.




올라가보겠습니다.




작은 카페입니다. 언제든 쉬고 싶은 일이 생기면 올라오곤 합니다.

네, 매일 올라옵니다.




갑자기 허접한 연주 실력을 뽑내고 싶은 날이 찾아오곤 합니다.

발코니에서 달을 바라 보며 하는 연주는 실력이 향상된 느낌을 주기 때문입니다.



욕실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언제나 똥은 급똥이 문제입니다.





장을 비우면 먹어야 하는게 세상의 이치입니다.




위에서 바라본 풍경입니다.




현관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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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소중한 의견

  • 소심련 실제로 있을 법한 집이네요! 진짜 있다면 살고 싶어요 2018.11.26 0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