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바로가기 콘텐츠 바로가기

[이벤트] [하우징] 추운 겨울이 와도 끄떡없을 튼튼한 이글루

2018년 11월 7일 오전 6시 0분 조회: 914 http://s.nx.com/S2/Game/maplestory2/MAVIEW/ranking/ico_assassin.pngLv.70 텡도






이고 싶었지만 바로 무너져 내릴 것만 같은 와르르 부실 공사 하우스. (캐릭터 명: 텡도)















나도 쓸모있는 존재가 되고 싶다! 라는 얼음 덩어리들을 모아 모아 이글루를 만들고 싶었지만 능력 부족으로 실패한 집이에요.














방이 좁아 책상 둘 곳이 없어 거실에 마련한 공부 공간. 입구에서 계단을 타기 전에 바로 보이는 곳에 있어요.


엄마, 나 공부하고 있어! 사실은 책을 펼치지도 않았지만요.














자리를 채워 줄 식구는 없지만 꿋꿋하게 의자 네 개를 두고 매일 식사를 하게 될 공간이에요. 오늘의 메뉴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어요.


킁킁.... 꽃은 향기롭지만 맛있는 냄새는 나지 않아서 별로예요. 















생각해 보니 요리를 해 줄 사람이 아무도 없는 것이에요. 식탁 앞에 죽치고 앉아 있어 봤자 밥은 나오지 않아요.


다리가 짧아 손이 닿지 않으니 벽을 타고 엉금엉금 올라가 찬장을 털도록 해요.















끄응.... 여기는 분홍분홍한 제 욕실인데.... 여기는 따라 들어오시면 안 돼요. 저 지금 힘 줘야 하거든요.















입구로 돌아가 계단을 타게 되면 좁아 터진 침실이 나와요.


사실 침대보다는 모락모락 모닥불 피워 놓고 그 앞에 둔 소파에서 자주 잠들 것 같아요.


겉은 차갑고 속은 따뜻한 이글루 만들기 실패한 김에 그냥 설치해 보고 싶었던 것 몇 개 설치해서 만들었어요.












보잘것없이 좁아 터지기만 한 집에 덩그러니 혼자 있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전혀 외롭지 않아요.


사실은 우리 집을 지켜 주는 듬직한 우르자가 언제나 함께해 주거든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코멘트 입력

0개의 소중한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