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77 뉴릉
차가 너무 막혀~
"멀미는 내 친구! ..우윽"
도착을 했어요!
저는 웃어른분들께 세배를 하였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덕담을 말씀을 해 주셨어요
"올해도 건강하고 공부 열심히 하렴~."
"넹! 감사합니다, 사랑해요.♥♥"
크~♥
세뱃돈 이~ 따만큼 받았당!
"뺏기지 않도록..! (꿈칫꿈칫)"
차례를 지낸 후의 먹방!
"이거 다 내꼬얌~.♥ >.<"
이후 즐겁게 시소도 타며 놀았답니다!
이런~
시간이 벌써 다 되었네요.
이제 가야 할 때,
아쉽지만 이만~.
"다음에 또 뵈요! 흑흑 보고싶을 거예요. ㅠ.ㅠ"
여러분!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