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69 소심련
오늘 제가 소개할 곳은
나무꾼의 언덕을 통해 들어가는 버려진 납골당!
제목에서 말했듯이 여긴 서로 다른 매력이 있어요.
우선 빛!
보다싶이 포털 근처 조명이 뭔가 신성한 빛이 내려오는 것처럼 보여요.
그래서 이렇게 가까이 찍어도 좋고,
멀리서 찍어도 좋아요.
특히, 프리는 힐 모션이랑 어울려서 더욱 추천! bb
하지만 '버려진 납골당'이란 이름에 걸맞게 대부분은 이런 스산한 분위기죠. 흐흐흐
심지어 용도를 알 수 없는 철창도 있어서 친구가 있다면 뭔가 컨셉을 잡고 찍어볼만도 하겠더라고요.
(저는 친구가 없으니 pass)
여기엔 엘리트 몹인 '레버넌트 좀비'와 해골 몬스터도 있어서
곧 있을 할로윈 분위기로 사진을 찍을 때 괜찮은 게 나올수도 있을 거 같아요.
음.. 예를 들어,
좀비와 격렬하게(?) 싸우는 프리처럼요.
+
참고로 맵 속의 맵이지만, 망원경도 있어요.
보다싶이 쉐월처럼 시야를 너무 가리는 느낌은 없으면서
무서운 분위기도 있어서 사진 찍기 좋은 곳이라고 생각해요.
엉성한 글 읽으시느라 고생했고,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