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v.65 잎새란
[리디스 워터피아] 를 소개합니다.
예전.. '던전 찾기' (단축키 V)가 없던 시절..
이른바 순회를 하려면 택시(일반) 또는 로터스 에어택시를 이용해서 맵을 직접 돌아다녀야 하던 때가 있었죠
그당시 플레이하셨던 분들은 이 맵의 무지개빛 미끄럼틀모양 하고 택시 정류소, 그리고 던전입구 3가지가 기억에 남아 있으실것 같네요
그나마도 요즘은 맵 자체를 잘 방문하지 않게 되어서 ~ 시간을 내어 일부러 방문해야 하는 장소가 되버린 게 아쉽기도 합니다.
어쨌든 리디스 워터피아는 말 그대로 물놀이를 위한 워터파크 같은 맵인데요
던전포탈 입구 위에는 배가 한척 떡하니 있습니다.
당당한 솔로라면 저처럼 혼자서,
연인 또는 친구와 함께라면 맘껏 타이타닉 놀이도 해볼 수 있구요
잘 보시면 맵에 '워터피아 리조트 별채'가 보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원래 이 맵에는 퀘스트가 있었습니다.
버려진 물놀이터 입구 옆에 있는 엔피씨 '지미'가 아래와 같은 퀘스트를 주는데요.
이 퀘스트를 수락하면?
짜잔! 저렇게 워터피아 리조트 본관으로 들어갈 수 있는 포탈이 생깁니다.
본관 내부는요? 스포 방지를 위해 직접 방문을 권할께요~(너무 많은 기대는 금물..)
다만 퀘스트를 클리어하면 다시 갈 수 없게 된다는 점! 유의 하시구요,
본 게시물에는 언제나 방문할 수 있는 '워터피아 리조트 별채'를 소개할게요!
입구는 요렇게, 분수가 가운데 있죠~
럭셔리하고 편안한 분위기에요!
위쪽으로 올라오면 푹신한 소파가 있고,
벽면이 통째로 아쿠아리움이네요~
술과 치킨!도 있고요!
던전 뺑뺑이에 지친 날~ 놀러 오셔서 한숨 돌리고 가시는건 어떨까요?
이상 힐링 스페이스의 재발견! 리디스 워터피아였습니다~!
[보너스]
내맘대로 고른 bgm 좋은 맵!
카르카르 아일랜드 - 쁘띠 쇼핑몰
한번쯤 방문해보세요~ 일요일 낮의 카페같은 분위기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