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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홍보대사] 도시 노을! 메이플 내 두 곳 밖에 없다구요...!

2017년 10월 19일 오전 1시 23분 조회: 643 http://s.nx.com/S2/Game/maplestory2/MAVIEW/ranking/ico_priest.pngLv.77 아그배

고요의 나루터, 장미의 성, 심지어 빅토리아 데크까지...

역시 내가 보기에 예쁜 곳은 다들 예쁜 곳으로 보기 마련이에요 8▽8




그래서 맵 배경의 희소성이 높고 분위기 멋진 곳으로 소개 해보려고 해요!





>> 도시 노을 <<





이 배경을 가진 곳은 단 두 곳밖에 없어요.

월드맵에 하나, 던전에 하나!



두 곳 밖에 없어서 아쉽긴 한데, 지금 있는 곳도 각자 매력이 있답니다!





그럼 크로노프 열차역 부터!



















크로노프 열차역



월드맵을 기준으로 유일한 도시 노을 배경을 지닌 맵, 크로노프 열차역!


기계형 몬스터들도 많고 탁한 느낌이 드는 맵이라서 그런가 여기 매력을 모르는 분이 많지 않을까 싶네요!




에픽이 있는 맵이라 다들 한 번 쯤은 와보셨을 곳인데 위에 썼듯 기계 때문인지...


탁한 느낌이 드는 곳이라 눈길 가기가 쉽지 않아요 8ㅅ8 그럼에도...!




월드맵 중 유일한 도시 노을 배경을 가지고 있구요! 무려   >> 눈 <<   까지 내려요! 스노윙 먹고싶다


호불호가 갈릴지도 모르겠지만 이런 분위기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생각에 잠긴 척을 하기 참으로 좋은 곳

겉으론 아련해보이고 사연있어 보이는데 실상 속은 치킨먹고싶다 이런 거여도 분위기 있어보이게 만드는....그런...









파이프 위에 앉아서 도시 구경과 함께 눈구경!




친구랑 같이 앉아서 멋진 척 해보기...


파이프 위에서 연주도 가능해요












앙뇽












맵에서 제일 높은 곳으로 가면 계단 지붕이 있구요 계단 위에 몬스터들도 있는데 이 위 배경도 참 좋답니다...


방해 받을 거 같지만 그냥 뚜까패면 모든 게 해결됩니다.













그렇게 뚜까패고 안녕!



중앙에 있으면 몬스터들이 인식을 못해서 여유롭게 사진을 찍을 수 있어요-


높이가 좀 되는 곳에서 마을을 바라보는 느낌이 들어서 좋아요!















크로노프 열차역은 군데군데 찾아보시면 사진 찍을 곳이 꽤나 많아요!


뒤에 찌라시로 보이는 우리의 나인캡 카파












에픽 때문에 오면 항상 만나는 너! 안녕 포크











개인적으로 크로노프 명물은 뚜왈렛 여사라고 생각합니다 ^^......



대화하면 무려 목소리가! 나오는데 이게 듣는 재미가 쏠쏠해요.

꽤나 매력적인 여사님이라 한 번 쯤 만나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크로노프 열차역 소개는 여기까지!

















다음 도시 노을 맵은 던전의 선셋타워!


32제 모험던전 전쟁 로봇의 반란에 있답니다.












선셋타워


던전에서 도시 노을 배경을 가진 유일한 곳이에요.



선셋타워는 맵이 두곳으로 나뉘어요!

일반 몬스터 구간과 보스 구간!



일반 몬스터 구간보단 보스 구간이 더 멋져요.



일반 구간은 주변 환경이 어두은 느낌이라 조명이 안맞는 것 같단 느낌...?

사람마다 취향은 다르니까요...!












도시 건물 안!


에픽 내용은 전기 끊은 베타를 처치하라는 건데 그래서인지 건물 내에 불도 안들어와 있구요!

사람들이 다 퇴근한 시각의 빌딩 느낌...











그냥 빌딩이 아니라 회사 빌딩인가 봅니다 ^^....


위 두개는 퇴근 시간이 지났음에도 계속 회사에 남아있는 무언가 같은 기분이에요.

회사원들 힘이에요...







다음은 보스 구간필드예요!








보스 맵은 배경도 그렇고 배경에 맞게 조명도 적절해서 정말 예쁘다고 생각해요!


옷만 잘 챙겨입으면 높은 곳을 향해 올라가는 걔네들 같은 느낌이 풍길 거 같아요...

벽 타는 자 칭호 주는 애들요...













선셋타워에서 좋아하는 곳이에요.

위치도 괜찮구 데이트 장소로도 괜찮아보이지 않나요...? 저만 그래 보여요...?



개인적으로 이렇게 연주를 켜놓으면 길거리 악사가 된 느낌이 들더라구요!

특히 첼로나 바이올린으로 연주하면 멋지다고 생각해요.



혼자 연주하니 분위기가 쓸쓸합니다... 친구랑 같이와서 이러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생각해요!















대부분이 도시 빌딩이라 삭막한 느낌이 없잖아 있죠


그래도 중간중간 장소를 잘 잡으면 분위기 좋은 곳이에요!













마무리는 타이어를 옮기는 제 캐릭터!

타이어보면 윗면에 무슨 마법진 그려놓고 발동시킨 느낌이에요












크로노프 열차역 / 선셋 타워



위에 소개드린 두 맵은 그냥 예쁜 걸로 아시는 분들이 많고 실제로도 예쁜 곳이에요.


그만큼 메이플 월드 내에서 유이한 도시 노을 맵임을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어요!

그러니까 이런 맵 좀 더 만들어줘 봐요... 놀러가게....



노을 + 초원 이런 맵 좀 만들어줘요....제발....젭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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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소중한 의견

  • 날려주지 사진하나하나 글하나하나 너무 멋있어여 ㅠㅠ 2017.10.19 0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