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언제나 환하게 비춰주고 있는
아름답지만 외로워 보이는 달이 있는 ‘미나르’입니다.
미나르에서 달을 바라보고 있으면 왠지 쓸쓸해지네요
그래도 이렇게 사진 찍으면 이쁘게 나온답니다
그리고 미나르의 달과 같이 아름다운 또 다른 장소는
별모래 유적지!
미나르가 해지는 저녁 달이였다면 이곳은 새벽녘의 달이랄까요
달 속으로 빠져들어가고 싶어지는 아름다운 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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