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콩에서 가장 좋아했던 장소라면 단연 생명의 숲이 아닐까 합니다.
이제는 오로지 에픽을 통해서 들어가는 수밖에 없고, 룬블 NPC들도 모두 증발해버렸지만...
메2가 모두가 행복한 게임이 될 즈음엔 다시 볼... 수도 있을지도...?
생틈의 귀찮음을 무릅쓰면서까지 생숲이 보고 싶다 하시는 분들은
가끔 놀러와보셔도 좋아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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