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네르 공원에 있는 카모. 시원한 가을 바람을 쐬며 벤치에 앉아있다...
그녀는 무슨 생각에 잠긴걸까?
" 안녕! 산책하기 좋은 날씨죠? "
'' 날씨가 쌀쌀하다싶으면 따뜻한 캐논으로 몸을 데우면 됩니다. "
이벤트지만 추억으로 남을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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