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천천면입니다.
개학, 개강 시즌을 맞아 학교가기 좋은 코디로 이벤트에 참여합니다.
다만 특이한 점은, 수업을 들으러 가는게 아니고 수업을 하러 간다는 것!
무난한 스트라이프 정장차림에서, 자켓을 벗고 대신에 따뜻한 스웨터가디건을 입었습니다.
"스페투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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