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더 이쁘게 꾸며보고 싶다는 생각이 없는건 아닌데 돈도 없고 높이도 낮은 복귀유저라 한계가 보입니다 엉엉... 계속해서 연주회 다니면서 이런건 어떨까 식의 참고도 계속 해보고있고.. 일단은 생각만 많네요.
다음 업데이트 이전까지는 요래 쓰다가 생각나는것들 하나씩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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