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저런 일도 있었지만...
지나가던 유저님들이 도와주신 덕에 무사히 치우고 지을 수 있었어요!
저도 이 정도 규모를 예상하고 지은 게 아니라 놀랐어요!
사진을 찍으려고 몇초 자리를 비웠는데도 도로 일부분이 부서졌는데, 이제 아홉시 쯤에 접속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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