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태껏 애지중지 하면서 키웠던 제 캐릭터를 보구 있으니.. 아쉬움과 미련이 남아 자꾸만 보고있게 되더라구요
저는 여기까지밖에 하지 못하고 접었지만ㅠ 남은분들은 이제부터라도 제대로된 운영으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을 하길 빌어봅니다.
미운만큼 애정도 깊었던 게임인데 이렇게 점점 망가지는 모습을 보고 있으니 안타깝네요
안녕히계세요~
로그인 후 댓글을 작성하실 수 있습니다.
1개의 소중한 의견
정말 삭제하시겠습니까?